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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창녕권 현지답사 ] (1)       

 

2001년 3월 03일 현지답사


영남권 신기루님의 경남 창녕 3월 3일 현지답사 사진화보입니다. 창녕권도 날씨가 흐리고 오전 한때는 비가 뿌렸다고 하는군요. 날씨가 쌀쌀하여 낚시하시는 분들은 그다지 눈에 안띠는 듯 합니다.

 

<유리지> 치동저수지로도 불리우며, 평균수심이 1.5m정도로 낮고, 바닥이 고르기때문에 밑걸림이 없는 곳 입니다. 미끼는 지렁이, 떡밥, 새우등이나 마릿수조과에는 떡밥, 굵은 씨알에는 지렁이나 새우가 좋다고 하는군요. 3일 현재 다른지역에 비해서는 조사님들이 붐비는 편이었습니다.

유리지 상류전경

유리지 제방전경

<대합지> 무솔저수지로도 불리우며, 수질이 좋고 수초가 풍성한 준계곡형 저수지입니다. 마을 노인회에서 운영한다는 새우양식장 표시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낚시가능여부는 모르겠군요...

대합지 상류

대합지 제방쪽

 <도야지> 상동지로도 불리우며, 평지형 소류지로서, 수초와 갈대가 고르게 분포돼있습니다. 미끼는 떡밥, 지렁이 다 잘듣는 편이며 포인트는 제방 좌측 상류연안과 하류연안. 앉을자리가 많고 이동이 용이한 곳입니다.

도야지 제방전경

도야지 상류쪽

 <팔락늪> 전년에 장마가 심했던 경우에는 낙동강에서 올라온 월척이 떼로 잡히는 경우가 종종 있던 곳 입니다. 현지답사 결과, 제방쪽은 수초가 밀생하여 낚시가 힘들고 중상류권에서나 가능할 것같습니다. 창녕군 유어면 부곡리 소재.

 <장척지> 아직도 아침에는 얼음이 얼고있으며 물이 차서 아직은 낚시가 힘들다고 합니다. 십여군데 텐트가 설치되어있고 장기 릴꾼들만 있으며 현지낚시인의 말로는 앞으로도 20여일은 지나야 될 것같다고 하는군요. (특기사항 : 신기루가 96년 3월 1일에 월척을 낚았던 곳)
창녕군 영산면 월령리 소재. 20만 3천평.

장척지 상류

< 대곡늪> 아늑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말풀등 수초가 바닥에 널리 깔려있습니다. 창녕군 장마면 대곡리소재. 3만평.

< 매탄지> 바닥에 널리 깔려있는 수초대가 보기가 좋았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와 편리한 교통이 괜찮은 곳.

매탄지 상류전경

매탄지 제방쪽.

<신전지> 창녕군 남지읍 신전리에 위치한 2만평 정도 크기의 저수지로서, 미끼는 지렁이가 주로 쓰이고, 붕어가 주종입니다. 현재는 수심이 깊어 아직 낚시하기에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며 보름정도는 더 지나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번개늪> 봉산지라고도 불리우며 잔챙이부터 월척까지 다양한 씨알이 나옵니다. 연중 어느때라도 낚시가 가능하며, 진입도로가 닿는 우안중상류 보다는 좌안이 더욱 조과가 좋으나, 진입이 어렵습니다.

봉산지(번개늪) 상류

 

봉산지 중류권

<석동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물빛이 탁하고 아주 소규모인 못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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