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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평지 및 충북권 일부 ]       

 

2001년 3월 29일 현지답사


지난 2주일간 개인사정상 미루고 미루다 겨우 감행한 출조 겸 답사이건만 이번에도 역시 하늘은 제 편이 아닌가 봅니다.
때늦은 3월의 눈보라속에 3월 28일 출발하여 둘러본 초평지 지역 및 충북권 일부 저수지의 현장사진입니다. 이번 날씨가 풀리면 본격적인 산란기 낚시에 돌입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충북권 골수파인 저로서는 벌써부터 스케줄 잡기에 여념이 없을 것 같군요.
이번 답사는 유난히도 눈이 많았던 올 겨울 마지막 눈을 감상하시며, 사진 상태가 나쁘더라도 이해하여 주시길.......

 

<초평지>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둘러보는 저수지입니다만, 최근 5년간 날씨의 혜택을 받아본 적이 없건만, 이번에도 예외없이 3월말의 강추위(?)속에 버틴 하룻밤이었습니다. 작년 봄 계수나무님이 새벽에 잇따라 월척을 3마리나 걷어 올렸다는 양촌교쪽 최상류를 목표로 설정하고, 자리를 잡았습니다만, 꽃샘추위탓인지 찌올림조차 구경하기 힘든 하루....ㅠ.ㅠ..

 양촌교쪽 최상류의 초입. 건너편에 보이는 포인트에서 28일 8,9치급으로 낱마리조황. 앞에 보이는 조사님은 피라미로 만족.......

 

열심히 채비준비에 돌입중인 계수나무님. 바로 앞에 보이는 곳이 지난봄 월척이 나온 자리라는군요. 이 포인트를 위하여 무쏘로 물속을 돌진하여 건너왔습니다만......  결과는????    음.. 조황게시판에 이실직고하셨군요....

치리오 자리. 갑자기 몰아닥치는 눈보라가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아침 7시에 걷어올린 7,8치급 붕어. 반마디 정도의 미약한 찌올림속에 겨우 체면치레했습니다.
출조요원 전멸(?)에 만약 저마저 꽝이었다면..... 하늘의 도우심입니다..^^

초평지 중상류쪽 좌대부대들...

초평지 중류쪽.

<맹동지> 오늘은 날씨가 추워 조사님의 모습은 그다지 눈에 띠지 않았습니다만, 하류쪽 관리소 얘기로는 밤낚시에 입질이 시작되었다고 하는군요. 주포인트는 8,9,10번 골짜기를 추천. 씨알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맹동지 특유의 깊은 수심에서의 당찬 붕어의 힘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인의 안내대로 본인은 4월 중순경 이곳에 출조예정입니다.

제방에서 바라본 맹동지 전경.

 

<원남지>오늘도 원남지에는 4짜꿈을 꾸시며 장박에 돌입해 있는 텐트의 무리가 군데군데... 특히 둠벙, 장군 바위 및 폐가쪽에는 추운 날씨속에서도 어김없이 꾼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조촌교에서 바라본 둠벙, 장군 바위쪽 원남지 상류 전경. 눈발이 오락가락 하는군요...

남촌교쪽 원남지 전경.

<하당지>충북 음성권중 많지 않은 무료터중 하나인 하당지입니다. 물맑고 경관좋은 아담한 저수지이죠. 갑자기 드세진 눈보라속에 저수지 전경이 제대로 보이질 않는군요. 그래도 분명한건 이사진은 지난 겨울에 찍은 사진이 절대 아닙니다..^^

하당지 제방쪽 전경. 좌측 돌무덤쪽이 대물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육령지>상류쪽에서 입질이 활발하다는 소식에 귀경길 잠시 둘러봤습니다만, 날씨탓인지 낚시하시는 분들은 거의 눈에 띠지 않더군요.

육령지 두 번째골 포인트. 전에 안보이던 연안좌대가 설치되어 있더군요.
먼저 앉는 사람.. 임자?  설마 좌대이용료를 따로 받는건 아니겠죠???

귀경길, 도로변에서 바라본 육령지 상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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