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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가는 길

(본 정보는 2001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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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가는 길]


철원권 낚시터 click!  
[학지]  [강포지]  [중보/육리보]

  철원 개요


 
철원군은 고구려시대에 철원 또는 모을동비라 칭하였다. 신라의 경덕왕시 철성이라 고치고, 그 후 궁예가 기병하여 서기 901년에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풍천원(현 철원군 북면 홍원리)에 정하고 국호를 마진이라 하였으며, 년호를 무태, 성책이라 하고 그후 수덕만세, 정개라 정하여 18년간 통치하였으며 서기 911년에 국호를 태봉이라 개칭하였다.

 서기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과 동시에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남북으로 분단되어 철원군 전역이 공산치하에 들어 갔다가 6.25동란이후 국군의 북진에 따라 일부 지역이 수복되었으며, 서기 1963년 1월 1일 법률 제 1178호에 의거 구 김화군중 8개 읍면(김화, 서면, 근북, 근동, 근남, 원동, 원남, 임남)이 철원군에 편입되고, 신서면이 경기도 연천군에 편입되었으며, 서기 1972년 12월 28일 법률 제 2395호에 의거 전 철원군 북면 유정리, 홍원리와 내문면 독검리를 철원읍에, 전 평강군 남면 정연리가 갈말면에 편입되었다.

서기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 9409호로 철원군 서면 청양리와 도창리가 김화읍에 편입되었고, 1979년 5월 1일 대통령령 제 9409호로 갈말면이 읍으로, 1980년 대통령령 제 10050호로 동송면이 읍으로 승격 4읍 3면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면적 : 898.76km²        인구 : 53,329명         행정구역 : 4읍 3면
  
   교통 : 포천방면 43번 및 47번 국도, 동두천방면 3번국도, 춘천/화천방면 56번국도. 수유리-동송간 시외버스

 

   참고사이트 :     철원군청

 

 

 


[ 교통 ]


대중교통 이용시 : 수유리에서 동송읍까지 시외버스(영종교통)가 10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반에서 2시간. 요금 5,100원

의정부-포천 기점시 : 의정부-포천간을 이어지는 43번 국도를 이용한다. 90년대 초반 완전개통되어 철원까지 시원하게 뚫려있다. 양문, 운천을 경유하여 신철원까지 이어진다.

퇴계원-일동 기점 : 47번 국도를 이용한다. 일동, 이동을 거쳐 철원 와수리까지 이어지는 도로이다. 도중 갈말에서 43번 국도를 이용하여 동송으로 진입할 수 있다. 

의정부-동두천 기점 : 3번국도를 이용하여 동두천, 전곡을 거쳐 철원으로 진입할 수 있다. 전곡에서 37번 국도 양문방향으로 우회전하면 43번 국도와 만난다.

 

 


6.25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땅

한탄강의 거친 물줄기 만큼이나 치열한 6.25전쟁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통일을 갈망하는, 남북으로 대치된 땅 - 철원, 철의 삼각지, 백마고지, 저격능선! 이름만 들어도 자유와 민주를 지키려는 국군 용사의 함성이 들리는 듯한 6.25전쟁의 최대 요충지 철원에는 전국에서 가장 큰 역사의 숨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힘없는 자의 서러움이 부서진 잔해로 남아 있는 수많은 현장들 속에서 다시 한번 강해 져야만 하는 절실함을 느끼는 곳. 끊임없이 이어졌던 외침과 동족상잔의 비극이 낳은 유산들. 한국 근대사의 한 장을 기록했던 철원은 통일의 길목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곳이다.

 

  

철원권 유료낚시터 안내

 

   

낚시터명

전화번호

주          소

입어료

비 고

학지

033)446-0985  철원군 동송읍 오덕리

 10,000원

 면적 45만평

금학연낚시터

033)455-3013 철원군 동송읍 오지리     

 20,000원

 면적 6만평

                             

              철원 가볼 만한 곳

 

▣ 고석정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고석정은 한탄강 중류에 위치한 철원팔경의 하나로 강 중앙에 10m 높이의 거대한 기암이 우뚝 솟아 있는 것이 특이한 남한대륙의 유일한 현무암 분출지이며 조선조 초기 임꺽정의 활동무대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 많은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이 곳에서 상류로 약 2km 지점에 직탕폭포와 하류 약 2km 지점에 순담이 위치해 있으며 넓은 잔디광장과 기계유희시설(바이킹 등 19종) 등이 있어 어느 때나 관광객이 즐겨 찾고 있다.

 

 

▣ 담터
철원군 상노2리에 위치한 담터는 그 입구부터 절경을 연출하는데 용정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먹바위와 신포동을 지나서 만나는 신비를 간직한 수직절벽의 불상암(높이 약 100m)은 담터절경중 백미라 할 수 있으며 담터의 지명유래는 산짐승을 사냥후 먹고 버린 뼈로 집주위에 담을 쌓았다는데서 연유한다.





  


▣ 순담계곡
철원군청에서 북서쪽 5km정도 떨어진 순담은 한탄강 물줄기중 가장 아름다운 계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묘한 바위와 깎아 내린듯한 벼랑,연못등이 많으며 물도 많을뿐 아니라 계곡에는 보기 드문 하얀 모래밭이 천연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연중 끊임없이 찾고 있는 명소이며 뒷편에는 라프팅 장소로 최적지인 뒷강이 위치하고 있다

  

 


▣ 직탕폭포
한탄강의 맑은물과 풍부한 수량등으로 자연미가 넘치는 이 폭포는 절경 고석정과 불과 2km 정도 상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는 폭 80m, 높이3m로 속칭 "한국의 나이아가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여름철 피서리로 최적지이며 이곳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끓이는 매운탕맛은 일품으로 알려져 있다.


 
 


▣ 삼부연폭포
사계절 마르지 않는 물과 기이한 바위가 주위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신비로움을 불어 일으키며 폭포의 물떨어지는 곳이 세군데 있는데 그 모양이 가마솥 같다하여 삼부연이라고 부른다. 이곳에서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있어 동네 이름을 용화동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상류 3km 지점에 용화저수지가 있고 옛부터 가뭄이 들면 폭포밑에 단을 차려놓고 기우제를 지냈다.

 
 

 


▣ 래프팅
프팅이란 5-15명이 라프트(전용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 협곡의 비경과 급류를 헤지며 나아가는 신종 레포츠로 미국의 그랜드캐넌이 무색하리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한탄강 협곡은 보는이의 탄성을 자아내고 청.장년층, 청소년층 모두가 쉽게 접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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