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 2003

경기권 가는 길

충북권 가는 길

기타권 가는 길

구 낚시터 가는 길

지난 화보집

조황/조행기

낙서장

공지사항

소류지 화보

gallery

추천 사이트

운영자에게

Home으로 가기




【취병지】

소 재 지

강원 원주시 문막읍 취병리

형 태

저수지

어 종

붕어, 잉어

면 적

약 3만평

입 어 료

만오천원

소 개


경관이 수려한 원주의 대표적 낚시터. 수심은 2-4m 내외로 낮,밤을 막론하고 피라미의 성화가 심한 편이나 걸려오는 붕어는 계곡지 특유의 힘찬 당길 맛을 안겨준다. 붕어 외에 방류한 향어가 주어종.

특기사항

낚시가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 일상의 시름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아름답고 위풍당당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취병지입니다. 입어료가 만오천원으로 다소 비싼 감도 없지 않습니다만, 일부 입어료는 따로 보관하여 원주시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하신다는 이곳 사장님 말씀에 수긍되는 바도 없지 않더군요.
관리가 잘되어 깔끔한 환경속에서 낚시를 즐기실 수는 있습니다만, 취병지의 찌놀림은 까다롭기로 소문이 나 있는 만큼, 이곳의 전문되시는 분들께 강의를 들으신 후 출조하심이 꽝을 면하시는 지름길이라 생각되는군요.
여름철 피서낚시로 추천드릴 수 있는 저수지입니다.

연 락 처

 

취병지 가는 길은 영동고속도로 문막IC를 나와 가는 방법과 42번국도를 이용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42번 국도를 이용하는 방법 :

여주 신륵사를 지나는 42번 국도를 타고 문막으로 직진하면 문막교에 다다르게 됩니다. 이 다리를 건너지 마시고 좌측을 보면 낚시터 안내판과 함께 취병리 들어가는 길목이 나옵니다. 이곳으로 좌회전하여 1km 직진후, 막다른 삼거리 길에서 다시 안내간판을 보고 우회전하여 세종낚시터를 지나면 취병지 관리실이 다리건너 보입니다. 문막교 길목에서 이곳까지는 약 2.5km. 관리소를 지나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좌측으로 제방과 함께 취병지 모습이 드러나며 이길을 따라 내려가면 취병지 상류에 진입하게 됩니다.

2. 영동고속도로 문막IC 기점 :

영동고속도로를 이용, 문막IC에서 문막읍 방면으로 좌회전하여 42번 국도를 약 2km 직진. 문막교앞에서 우회전하여 문막교를 건너자마자 취병리 쪽으로 바로 우회전. 이후는 상기 설명과 동일.

취병지 가는 길 도로 및 저수지전경

여주-원주간 42번 국도상

42번 국도는 확장신도로와 구도로로 되어 있습니다. 신도로 이용시는 위와 같이 문막으로 진입.

42번 구도로입니다. 전방이 문막교. 문막교 직전에서 좌로 난 길로 꺾어 들어갑니다. 취병낚시터 안내말 확인.

문막교앞 좌측을 찍은 사진. 트럭이 서있는 길로 좌회전.

취병리 진입 도로 곳곳에는 취병낚시터 안내판이 보입니다.

취병지 올라가는 길. 우측길을 따라 전방의 산까지 올라감. 도로상태는 양호합니다.

문막교 초입에서 약 2.5km를 올라가면 다음과 같이 좌측으로 취병지 제방이 나타납니다.

초입의 관리소입니다. 입어료는 이곳에 선불로 지급...

관리소를 지나 제방을 넘어서면 취병지가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취병지 제방

취병지 절경...수도권에서는 보기드문 아름다운 저수지 모습입니다.

보기만해도 그 절경에 취해 버릴 것 같은 느낌...

약 3만평의 아담한 저수지입니다만, 거대한 자연의 웅장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취병지 상류권입니다. 낚시는 주로 상류권에서 많이 이루어지고 있죠..

상류권에는 연안좌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상류 매점 및 주차장앞..

 

*** 본 자료는 2001년 8월 답사자료입니다. ***


★★★ 2004년 변경된 취병지 정보 ★★★

취병지는 2003년 3월부로 전화번호 및 대표자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취병지 출조시는 아래 전화번호를 이용바랍니다.

Tel : 033)747-5908     대표자 : 원광배 氏


Copyright ⓒ 2001-2003 fishroad.com. All rights reserved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충주 화곡지 가는 길
▽ 다음글: 강화 장흥지 가는 길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