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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지 가는 길】

소 재 지

충북 음성군 맹동면 통동리

형 태

저수지

어 종

붕어, 잉어

면 적

약 32만평

입 어 료

10,000원

소 개


음성군 맹동면 통동리에 위치한 맹동지(통동지)는 일급수를 자랑하는 전형적인 유선형 계곡지이다. 만수면적 32만 평에 상류권 군자리를 포함, 45개의 크고 작은 골이 분포돼 있고, 대표적인 마릿수 위주 낚시터로 여름 피서낚시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4∼5m대의 수심에서 올리는 시원스러운 찌올림은 맹동지만이 갖고 있는 특징일 것이다.

특기사항

제가 맹동지와 인연을 맺은건 1991년경입니다. 맹동이 고향이신 거래처 사장님의 적극추천에 처음 맹동지(그때는 통동지라고 불리움)의 이름을 접했었죠.
산세의 아름다움과 맑고 깊은 물에 반하여 1년에 두,세 번은 무리를 해서라도 꼭 한번 들려보는 저수지입니다. 낮에는 피라미 성화에 거의 낚시를 포기해야할 적도 있습니다만, 초저녁부터 4미터이상의 수심에서 예쁘게 치솟는 찌보는 맛은 여느 저수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들리는 장소는 상류보다는 조용한 하류 제방쪽 골짜기로서 물이 만수가 되면 8,9번 골짜기에서는 언제라도 대물이 튀어 나올 것 같은 묘한 분위기를 느끼곤 하죠.

깊은 수심탓인지... 맹동지 붕어의 특성 때문인지는 모르나 이곳 붕어들은 인근 원남지 등에 비해 나이(?)답지않게 몸집이 꽤나 왜소한 듯....
떡붕어 씨알을 제외하면, 토종은 주로 5-7치 위주이며, 준척급은 배를 타고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는 말은 들었으나, 그정도로까지 천성이 부지런하지 못하여 항상 5-6치급의 맹동지 붕어에 만족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조황이나 씨알에 연연하기 보다는, 시름을 잊고 맑은 공기를 맡고싶으신 분들께는 한번쯤 들려보실 만한 곳으로 추천드리고싶은 저수지이네요.



<맹동지 가는 길>

** 중부고속도로 음성IC 기점

중부고속도로 음성나들목을 나와 음성 방면으로 좌회전, 2km 정도 가면 대소면 삼거리가 나온다. 이곳에서 맹동 이정표를 보고 우회전하여 약6-7km를 달리면 맹동면 소재지 3거리이다.

제방길은 이곳에서 21번 국도 진천방향으로 우회전하여 진천방향으로 약 3km를 진행하면 신돈리가 나오며 이곳에서 515번 원남방면 이정표대로 좌회전하여 산길을 올라가면 통동리를 거쳐 맹동지 제방이 좌측에 보인다.

상류 군자리는 3거리에서 금왕방면으로 좌회전하여 약 4-500미터 직진하면 우측으로 낚시터 안내판이 보인다. 이 길로 우회전하여 약 1km를 올라가면 맹동자 상류이다.

** 중부고속도로 진천IC 기점

중부고속도로 진천IC를 나와 21번 국도 금왕방면으로 우회전한다. 덕산면을 지나 신돈리에 이르면 515번 원남방면 이정표가 보이며, 이곳으로 우회전하면 맹동지제방에 이른다. 이 도로를 계속 직진하면 원남지.

상류는 21번 국도를 계속 직진하여 맹동초교 및 맹동낚시를 지나면 우측으로 낚시터 안내판이 나온다. 이 길로 우회전 진입하면 상류 군자리이다
.

맹동지 전경

맹동지 제방쪽 들어가는 길

제방에서 바라본 맹동지의 아름다운 전경

맹동지 1번골

수많은 골짜기로 형성된 맹동지

도시의 복잡함을 떠나 시름을 잊을 수 있는 맹동지의 전경입니다.

맹동지 제방

상류쪽이 조황은 우세한 편입니다만, 혼잡한 상류를 피해 제가 주로 찾는 곳은 제방 골짜기입니다.

*** 본 자료는 2001년 08월 사진자료로서 현재와는 다소 사정이 바뀌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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