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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지】

 

 

소 재 지

강원 횡성군 갑천면 삼거리

형    태

저수지

어     종

 붕어, 잉어

면    적

약 3만평

입 어 료

 무료

소   개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삼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만수면적 3만여 평의 삼거지는 지령 40여년의 계곡형 저수지.
상류에 오염원이 적고, 수온이 차게 형성되어 낚시 시즌은
짧은 편으로 여름철에 눈여겨볼 만한 곳.
횡성에서 삼거지로 가는 길에 횡성 섬강유원지가 있어 가족 나들이를 겸한 출조지로도 추천할만 하다.


 

특기사항

섬강의 발원지인 청일면과 갑천면의 경계상에 위치한 어답산자락의 아늑하고 물맑은 저수지.   심산유곡에 자리잡고 있는 저수지의 붕어들답게 당길 힘은 여느 저수지나 댐붕어에 못지 않은 당찬 모습입니다. 준계곡형으로서 최근 수년간은 물이 마른적이 없을정도로 저수지 상황은 양호한 편입니다. 다만, 4-5년전에 이곳에 누구인가가 배스를 방류하는 바람에 피라미 및 새우가 멸종되다시피하여, 연안수초가에서는 배스만이 요동을 치고있어 눈을 거슬리게도 하더군요.
어떤면에서는 피라미입질은 전혀 없기 때문에, 피라미 성화가 지겨우신 분들은 편한 낚시를 즐길 수 있을 듯도 합니다만...

물이 조금 빠져서 연안의 경사가 드러나면 씨알이 굵어진다는 단골조사님의 말씀도 있었습니다. 미끼로는 지렁이보다는 떡밥이 월등하다는 느낌이며, 지렁이든 떡밥이든 구분않고 가끔 배스가 물고 늘어지기도 하더군요.
저수지앞에 미끼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매점이 한군데있으며, 가족동반시는 500미터 전방에 객실안에 노래방과 취사시설까지 갖춘 최신식 모텔 어답산 파크를 이용하시면 편리할 것입니다.

연 락 처

 

 

 

원주기점 5번국도를 이용하여 횡성읍까지 간다.
횡성읍사무소앞에서 섬강유원지 이정표를 보고 직진하면 갑천면으로 가는 안내간판이 나온다 (횡성에서 19번 국도를 이용해도 무방하나 갑천면에서 조금 돌아감. 5번국도 직진은 홍천 및 양평방면).

섬강줄기를 따라 약 6km를 직진하면 수백교가 나오는데 이곳이 공근리 및 궁천리의 갈림길이다. 좌회전은 공근리방향이며, 수백교를 건너지 말고 계속 직진하면 궁천리 섬강유역으로서, 궁천교를 건너자마자 어답산 병지방계곡 4km라는 안내판이 나온다.
이곳서 4km지점이 대관대리를 거쳐 삼거리에 도달하는 곳으로서 약간 비탈진 길을 올라가며 제방모습이 보인다.

이곳이 삼거지로서 제방 좌측 골자리는 제방도로를 통하여 진입하면 5대정도의 주차자리 및 진입로가 나오고, 우측 연안자리는 매점앞 도로변에 주차를 시키고 100미터정도 걸어들어가야 한다.

 

  삼거지 가는 길 도로 및 저수지전경

 

횡성읍내 횡성댐 및 섬강유원지 방면 이정표

 

횡성댐 안내판을 보고 직진.  

삼거지 가는 길 도로변의 섬강줄기 

어답산병지방계곡 안내판을 확인후 계속 직진

이곳 다리를 지나면 삼거지 제방이 드러납니다. 

오르막길변으로 나타나는 삼거지 제방 

상류쪽 길변의 어답산 안내판  

삼거지 상류 전경입니다. 밭과 인접해있으므로 진입시 주의...

밭너머로 바라본 삼거지 상류 및 어답산자락 

삼거지의 아름다운 전경. 무료터이므로 우리 스스로 아껴야할 자산입니다.    

눈앞은 2년전 제가 자리잡았던 포인트. 수려한 경치에 빠져 2박을 하고 말았습니다..^^

제방권 전경. 제방을 따라 우측까지 승용차 진입가능. 

씨알은 5-6치급 위주였습니다만, 당길 힘만은 여느 저수지 준척급 못지않습니다.

제방에서 상류를 바라본 전경. 바라보이는 고개를 넘어가면 청일면과 만납니다.

삼거지는 무료터입니다. 우리의 강산에 스스로 침뱉는 행위는 하지맙시다. 양식있는 분들만이 삼거지에 가실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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