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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피쉬로드 
Homepage   http://fishroad.com
Subject   낚시터 가는 길의 취지
원래는 4월1일을 기점으로 문을 연다는 계획이 워낙 조급한 성격인지라 그새를 못참고 문부터 열어놔서, 메뉴마다 아직은 부실한 점... 사과드립니다.
아직은 미진한 점이 많음에도 이메일 등을 통하여 격려의 말씀과 함께 관심을 가져주신 조사님들께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 2년간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습니다만...
제가 이곳 문을 다시 열며 결심한 것은 딱 두가지 입니다.

철저한 아마츄어리즘과 한우물(?)만 파자....

2000년 1월에 사이트를 시작하면서 여러 조사님들의 협조아래 사이트의 활성화와 발전에 몇번의 기회가 있었습니다만...
이곳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기대하셨던 그런 능력이 저에게는 없었고...
그당시 상황으로는 제가 한가하게 사이트에 연연할 입장이 못돼서 오로지 자의에 의해서 사이트 작업을 중단했었습니다.

이제 문을 다시 열며 제가 추구하는 바는...

홀가분하게 홀로 할 수 있는 만큼, 기존의 개념에서 벗어나서 자유롭고 개성있게 운영해보겠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이트가 신경쓰는 방문수,게시글수, 조회수에 연연할 필요도 없고요...
오로지 같은 취향을 가지신 조사님들이 가끔씩 들리셔서 제가 돌아본 낚시터나 사진등을 감상해주시면 그것만으로 만족합니다.
(방문객수가 너무 늘어나도 2001년도처럼 엉꿍한 발상 및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제 취향이랄까, 특기라는게...
남들처럼 포인트를 잘 안다거나, 기법에 능통한게 아니라, 오로지 새로운 낚시터만 찾아 돌아다니다 빈바구니로 돌아오는 타입이라...
어설픈 조황이나 테크닉 등은 제 영역밖의 일인고로,  오직 낚시터 가는 길 안내에만 치중할 생각입니다.
(조황게시판은 그래도 이나마도 없으면 이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섭섭해 하실까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만들어놨습니다만..^^)

조황 등 좀더 구체적인 분야에 신경을 쓰다보면, 결국 여러 전문되시는 분들과도 만나야하고...
그러다보면 사이트에 대한 의견도 오고가고...
현 처지와 미래의 비전을 얘기하다보면.. 남은건 프로(?)로의 전향밖엔 선택의 여지가 없게되죠...

낚시에서만은 그냥 이대로를 지키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한분야만을 이곳에서는 다루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실하지만,
지금 이대로 마이페이스로 부담없이 소개하다보면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많은 자료가 쌓이게 될거고,
그때쯤이면 찾아주시는 조사님들께도 조금이나마 유익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낚시를 통하여 얻은 많은 혜택과 낚시의 고마움...
미흡하나마 제가 이제껏 다녀온 낚시터 가는 길을 안내해드림으로서, 조사님들 나름대로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낚시' 라는 것에 대하여 무언가 갚아야되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잊지않고 '낚시터 가는 갈' 을 다시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03.26⌒23:03:47, Hit : 8874)
  송호현   [07.04~11:25:27]  
 늦게나마 운영자님의 사이트목적을 보니 더욱더 신뢰가 생기네요..
좋은곳/아름다운곳을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저도 많이 찾아오고 홍보도하겠습당
  바붕   [08.02~22:53:37]  
 피쉬로드님과 술한잔 기울이며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제 마음속 한켠에 소중하게 남아있네요~~
부디 앞으로 이 곳과 관련하여 힘드신 결정 사항이 생기신다 하다라도 지금의 소중한 마음 아름답게 간직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금 이 글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드리구여~~원하시는 자료를 찾아 가시는 길이 항상 행복하시구, 편안하신 旅路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철새둥지   [04.11~11:09:48]  
 운영자님의 결정 늦게나마 축하드리고 항상 좋은 싸이트가 되길 빌겠읍니다
  도봉산계곡   [08.08~02:46:01]  
 이제서야 이 글을 읽어보았네요~
사이트를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한 낚시를 하고 또한 그중에 공감할 만한것이
있으면 함께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한 우물만 파는 낚시터가는길이 되길..........
  뿌리내린찌   [09.27~17:35:48]  
 오늘 가입인사드리고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생각과 일치하는 점이 상당수 있는것 같습니다.
도움이 될지 해가될지는 모르겠지만 운영자님의 취지에 적극 동감하며 저 나름대로 동참하겠습니다.
모쪼록 폐쇄시키는 일없이 영원히 낚시터 가는길에 접속을 할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타 사이트보다 상당히 깔끔하고 간결한것이 정말 마음에 쏙 듭니다.
앞으로 자주 찿아뵙겠습니다. 여러여건상 온라인상으로 만남이 이루어지겠지만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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